티스토리 툴바



2011/04/10 23:10

my future ♥

간만에 티스토리를왔네.
감수성에젖은 일요일밤에 글을남기고 싶은욕구로ㅋㅋ

요 몇주간 소개팅을 3번 미팅을1번했다. 음... 그중에 상대방이름도 생각안나는 소개팅도있구나 -_ -;
이제 내가 그토록 원하던 취업도 이뤘고,
이제 내 남은 인생을 같이할 반려자도 찾고싶고,
하지만 맘처럼 되지않네요.

그 사이 제 눈이 높아졌던가요?
제 주위 친구들이 시켜준 소개팅이 딱 마음에 와닿지는않네요.
뭐.. 그분들도 나에게 맞겠구나 싶어서 소개팅해준것일텐데 말이에요, 왜 그렇게 확~와닿지 않을까요.
뭐 걔중엔 이쁜사람도있었어요, 이쁘긴한데 왜이렇게 까칠ㅠㅠ
예전같으면 냅다 외모만보고 달려들었을텐데,,
이제 신중하고 싶긴 한가봐요

그러다가 오늘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.
아 재촉하지말자, 애써 여자친구만들려고 하지말자, 이런 생각이요
지금 어디에선가 나를 위해서 달려오고있을 제 짝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..?
애써 다른길로 비켜갈려고 애쓰는건 아닌가 싶어서요ㅎ
그분을 위해서 괜히 한눈팔지말고, 조금더 멋진 사람이 되어있어야한다는 생각말이
암~그렇고말고ㅎ
굿나잇 my future ♥


Trackback 0 Comment 0
2010/12/16 16:14

The curse of Christmas

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
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2010/04/17 11:19

인생사 새옹지마ㅋ

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
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